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임신부 몸 안의 단면 — 위쪽 코안과 기관지는 부어 좁아진 공기 길, 아래쪽 자궁 안에는 둥근 막에 감싸여 고요히 잠든 아기

임신 중 감기 치료 가이드

임신 중 감기 치료, 주수별로 쓸 수 있는 것과 피할 것부터

임신 중 감기 치료는 「무엇을 먹을까」보다 「무엇을 피하고 언제 병원으로 갈까」에서 시작합니다. 열은 참지 않고 정해진 용량의 아세트아미노펜으로 필요할 때만 내리고, 코 충혈 제거 성분과 이부프로펜·아스피린은 특히 첫 3개월에 스스로 먹지 않으며, 소염진통제는 후기로 갈수록 피합니다. 독감이 의심되면 증상 초기에 진료를 받아 항바이러스제를 판단합니다. 한의원은 이 원칙 안에서 아기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약재를 뺀 한약을 2~3일씩 짧게, 침은 얕고 짧게 써서 몸살과 코막힘, 남은 기침을 돕습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열은 참지 않고 아세트아미노펜으로 필요할 때만, 가장 짧게 내립니다.
  2. 2코 충혈 제거 성분과 이부프로펜·아스피린은 스스로 고르지 않고, 소염진통제는 후기로 갈수록 피합니다.
  3. 3한약은 주수를 확인해 빼야 할 약재를 먼저 거르고 2~3일씩 짧게 씁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임신 중 감기,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주수별로열과 약을 다루는 주수별 원칙
  2. 2독감이면독감이 의심될 때의 순서
  3. 3한의원에서한의원이 서는 자리와 하지 않는 것

임신 주수별로 쓸 수 있는 것과 피할 것

지금 주수에 맞는 줄을 찾아보세요

모든 약은 임신 주수를 말하고 산부인과·약사와 확인한 뒤 씁니다. 아래는 그 확인 전에 알아 두면 좋은 큰 원칙입니다.

시기쓸 수 있는 것피할 것
임신 확인 전후~13주열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내리기, 생리식염수, 독감 예방접종고열을 참기, 코 충혈 제거 성분, 이부프로펜·아스피린
14~27주(중기)아세트아미노펜 필요할 때만, 생리식염수, 독감 예방접종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성분 모르는 종합감기약
28주 이후(후기)아세트아미노펜 필요할 때만, 독감 예방접종소염진통제, 기침 중 규칙적 배 뭉침을 참기
독감이 의심될 때(주수 무관)증상 초기 진료, 항바이러스제, 해열며칠 지켜보기, 검사 결과만 기다리기
한약·침(주수 무관)빼야 할 약재를 거른 한약 2~3일분, 얕고 짧은 침땀·설사를 세게 내는 약재, 배·허리 아래 강한 자극, 전기 침·약침
출산 뒤 수유 중쓸 수 있는 약의 폭이 넓어짐 — 수유 중이라고 알리고 고르기수유 중임을 말하지 않고 약 고르기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아세트아미노펜이 아이의 자폐·ADHD와 관련 있다는 뉴스를 봤는데, 그래도 먹어도 되나요?

그런 걱정이 나온 연구들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스웨덴 아이 약 248만 명을 형제끼리 비교한 큰 연구에서는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사용이 자폐·ADHD·지적장애 위험과 관련이 없었습니다. 한편 연구자들 사이에는 필요할 때만, 가장 적은 양을, 가장 짧게 쓰자는 권고도 있습니다. 두 이야기를 합치면 결론은 같습니다. 고열과 심한 통증은 참지 말고 내리되, 습관처럼 먹지 말고 오래 먹어야 하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입니다.

열은 참지 않고 내리되, 필요할 때만 가장 짧게 쓰고 오래 먹어야 하면 상의합니다.

열과 약을 다루는 주수별 원칙

임신 중 약은 「먹어도 된다·안 된다」 두 가지로 나뉘지 않고, 시기와 양,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원칙을 알고 약국과 진료실에서 확인하세요.

임신 중 약에 대한 정보는 시기마다,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게 들립니다. 그래서 인터넷의 「괜찮다」, 「안 된다」 한 줄보다 내 주수와 내 증상, 먹으려는 약의 성분을 함께 놓고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진료실에서 약을 정할 때 동제당도 지금까지 먹은 약을 모두 확인한 뒤 피할 것부터 정합니다.

첫 3개월의 고열은 참지 않습니다

임신 초기 고열은 아기의 신경관 결손·선천 심장 질환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열을 내리는 것이 아기를 지키는 쪽입니다.

해열은 아세트아미노펜이 기본입니다

임신 중 해열에 오래 쓰여 온 성분입니다.

필요할 때 정해진 양 안에서 가장 짧게 쓰고, 이틀 넘게 먹어야 하면 진료를 받으세요.

코 충혈 제거 성분은 특히 초기에 피합니다

임신 초기의 슈도에페드린 같은 성분 노출이 드문 복벽 결손과 관련이 있었다는 메타분석이 있습니다.

종합감기약에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염진통제는 후기로 갈수록 피합니다

이부프로펜 같은 소염진통제는 임신 후기에 태아 혈관과 양수에 부담이 될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중기에도 오래 쓰지 않습니다.

성분이 여러 개인 약보다 하나씩 고릅니다

열이면 해열제, 코면 생리식염수처럼 가장 힘든 증상 하나에 맞는 것을 고르면 피해야 할 성분을 덜 먹게 됩니다.

약국에서는 주수를 먼저 말합니다

임신 몇 주인지 말하고 성분표를 함께 보세요.

헷갈리면 먹기 전에 산부인과에 묻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독감이 의심될 때의 순서

독감은 임신 중 감기 가운데 가장 서둘러야 하는 경우입니다. 입원과 조산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기다리기보다 순서를 밟습니다.

독감이 의심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감기겠지 하며 하루 이틀을 보내는 것입니다. 임신 중에는 그 하루 이틀이 아깝습니다. 갑작스러운 고열과 심한 몸살이 오면 가까운 의원이나 산부인과에 연락해 진료를 받고, 그 사이 열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내리며 물을 마십니다. 한의원 진료는 그 뒤 회복기에 함께합니다.

증상 초기에 진료를 받습니다

갑작스러운 고열과 온몸 몸살이 오면 그날 진료를 받으세요.

항바이러스제는 일찍 시작할수록 도움이 됩니다.

검사 결과만 기다리지 않기도 합니다

임신부는 중증 위험군이라 독감이 강하게 의심되면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약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진료한 선생님의 판단을 따르세요.

임신 중 항바이러스제 자료는 안심할 만합니다

임신 중 독감 항바이러스제를 먹은 엄마들의 자료를 모은 분석에서 선천 기형·조산 위험은 늘지 않았습니다.

열은 계속 내립니다

항바이러스제를 먹는 동안에도 고열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내리고, 물을 넉넉히 마십니다.

열이 내리지 않으면 다시 진료를 받습니다.

숨참과 태동 감소는 응급입니다

독감 중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고, 입술이 파래지거나 태동이 줄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가족도 함께 지킵니다

가족 중 독감 환자가 있으면 손 씻기와 마스크, 수건·컵 따로 쓰기를 지키고, 엄마에게 증상이 생기면 바로 알립니다.

한의원이 서는 자리와 하지 않는 것

한의원은 위의 원칙을 바꾸지 않습니다. 병원이 먼저인 신호를 가리고, 그 밖의 감기에서 몸살과 코막힘, 남은 기침을 짧게 돕습니다.

한의원에서 쓰는 약재와 침은 한방이니 순하다는 이유로 고르지 않습니다. 약재도 약이라 임신 중에는 작용을 따져 거르고, 산부인과 약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그렇게 거른 뒤에도 감기가 줄면 그날로 멈추는 것이 원칙이며, 무엇을 먹었는지 산부인과에도 알릴 수 있게 약재 목록을 함께 드립니다.

먼저 병원으로 보낼지부터 가립니다

첫 진료에서 주수와 열, 숨참, 독감 의심 증상, 먹은 약을 확인합니다.

병원이 먼저인 신호가 있으면 그쪽을 안내합니다.

빼야 할 약재를 먼저 거릅니다

강하게 땀을 내는 약재, 설사를 시키는 약재, 혈의 흐름을 세게 미는 약재,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약재는 처음부터 뺍니다.

한약은 2~3일씩 짧게 짓습니다

감기는 하루하루 모양이 바뀝니다.

한 번에 많이 짓지 않고 며칠씩 나눠 보며, 증상이 줄면 그날로 멈춥니다.

침은 얕고 짧게, 자리를 가립니다

배와 허리 아래쪽, 강한 자극은 피하고 목과 어깨, 코 주위를 가볍게 다룹니다.

전기 침과 약침은 하지 않습니다.

산부인과 약을 끊게 하지 않습니다

산부인과에서 받은 약과 겹치지 않게 정하고, 의원 치료가 필요한 동안에는 그 치료를 먼저 따릅니다.

감기 뒤 회복은 따로 살핍니다

열이 내린 뒤 남은 기침과 땀, 기운 빠짐, 입맛 없음이 길면 그때 회복을 돕습니다.

출산 뒤에는 산후 진료로 이어 봅니다.

이럴 때는 산부인과·응급실이 먼저입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한의원보다 산부인과·내과 진료나 응급실을 먼저 찾아 주세요. 급한 불을 끈 뒤 회복을 돕는 일은 저희가 함께합니다.

  • 38℃ 이상의 열이 나거나 열이 사흘 넘게 이어질 때 — 산부인과·내과에서 원인과 해열을 확인하세요.
  • 갑작스러운 고열과 온몸이 쑤시는 몸살 — 독감일 수 있어 증상 초기에 진료를 받으세요.
  •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고 입술이 파래질 때 — 폐렴 등 합병증일 수 있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 하루 넘게 물을 거의 못 넘기거나 소변이 확 줄 때 — 탈수 치료가 먼저입니다.
  • 질 출혈, 맑은 물이 흐름, 규칙적인 배 뭉침이 있을 때 — 감기와 별개로 산부인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태동이 평소보다 뚜렷하게 줄었을 때 — 산부인과에 바로 연락하세요.
  • 나아가던 감기가 다시 나빠지고 누런 콧물·얼굴 통증·귀 통증이 생길 때 — 2차 감염을 확인하세요.

의식이 흐려지거나 숨쉬기가 몹시 힘들다면 망설이지 말고 119에 연락하십시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임신 중 감기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래를 챙겨 오시면 첫 진료에서 병원이 먼저인지, 무엇을 피할지를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 임신 주수와 산모수첩 — 현재 주수와 출산 예정일, 최근 검진 결과를 알려 주세요.
  • 증상이 시작된 날과 열의 기록 — 처음 시작한 날, 가장 높았던 체온과 잰 시각을 적어 오세요.
  • 지금까지 먹은 약 — 약국 감기약, 해열제, 코 스프레이, 마시는 감기약의 이름과 먹은 날짜를 모두 가져오세요.
  • 산부인과 약과 영양제 — 처방받은 약과 철분제, 엽산 등 먹고 있는 것을 알려 주세요.
  • 함께 있는 불편 — 입덧, 배 뭉침, 출혈, 소변 문제, 천식이나 비염 같은 평소 질환을 알려 주세요.
  • 예방접종 기록 — 이번 철 독감 예방접종을 맞았는지, 맞았다면 날짜를 알려 주세요.

임신 중 감기 치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임신 중 기침이 너무 심한데 기침약은 먹어도 되나요?

기침약은 성분이 여러 가지라 한마디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임신 주수를 말하고 산부인과나 약사와 성분을 확인한 뒤 쓰세요. 그 전에 따뜻한 물, 꿀물, 가습, 베개 높이기처럼 약 없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해 보고, 기침이 3주를 넘기거나 숨이 차면 원인을 검사로 확인합니다.

독감 확진을 받고 항바이러스제를 먹는 중인데, 한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독감의 급한 시기에는 항바이러스제와 해열이 치료의 중심이라 한약을 새로 더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약을 다 먹고 열이 내린 뒤에도 기침과 기운 빠짐이 남으면, 그때 주수에 맞춘 약재로 회복을 돕습니다. 이미 먹던 한약이 있다면 독감 치료 중에는 쉬어 가세요.

임신 중 감기에 항생제를 처방받았는데 먹어도 될까요?

임신 중에도 쓸 수 있는 항생제가 있고, 처방한 선생님은 주수를 알고 고른 것입니다. 세균 감염을 두는 것이 더 부담이 되므로 처방대로 끝까지 드세요. 걱정되면 임신 중이라는 것을 처방받을 때 알렸는지 다시 확인하고, 약 이름을 산부인과에도 알리세요.

임신 초기에 감기 증상이 있는데, 혹시 입덧 약과 감기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입덧 약과 감기약은 성분에 따라 함께 쓸 수 있는 경우도, 피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약을 모두 산부인과에 보여 주고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토해서 약을 넘기기 어렵다면 무리해서 먹지 말고 연락해 다른 방법을 상의하세요.

근거와 검토 정보

임신 중 감기 치료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02

  1. 근거 01 코호트 연구 아세트아미노펜 · 신경발달 · 형제 비교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과 아이의 자폐·ADHD — 스웨덴 전국 코호트(형제 비교)

    Ahlqvist VH, Sjöqvist H, Dalman C, et al. Acetaminophen Use During Pregnancy and Children's Risk of Autism, ADHD, and Intellectual Disability. JAMA. 2024;331(14):1205-1214. PMID 3859238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스웨덴 아이 약 248만 명을 추적해, 형제끼리 비교한 분석에서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사용이 자폐·ADHD·지적장애 위험과 관련이 없었다고 보고했다. 형제 비교 없이 본 분석에서 보인 작은 차이는 가족 요인 때문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2. 근거 02 합의문 아세트아미노펜 · 필요할 때만 · 가장 적은 양·가장 짧게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 신중한 사용을 권하는 합의문

    Bauer AZ, Swan SH, Kriebel D, et al. Paracetamol use during pregnancy - a call for precautionary action. Nat Rev Endocrinol. 2021;17(12):757-766. PMID 34556849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아세트아미노펜은 고열과 심한 통증에 대안이 적은 중요한 약이라고 하면서도, 임신부는 의학적으로 필요할 때 쓰고, 오래 쓰기 전이나 필요한지 헷갈릴 때 의사·약사와 상의하며, 가장 적은 양을 가장 짧게 쓰자고 권했다. 연구자들의 합의문이며 인과관계를 확정한 자료는 아니다.

  3. 근거 03 메타분석 코 충혈 제거 성분 · 이부프로펜·아스피린 · 임신 초기

    임신 중 일반의약품과 태아 복벽 결손 — 관찰 연구 메타분석

    Baldacci S, Santoro M, Mezzasalma L, et al. Medication use during pregnancy and the risk of gastroschis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Orphanet J Rare Dis. 2024;19(1):31. PMID 3828735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임신 75만여 건을 모아, 임신 초기의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코 충혈을 줄이는 성분(슈도에페드린·페닐프로판올아민) 노출이 드문 복벽 결손과 관련이 있었고 아세트아미노펜은 관련이 없었다고 보고했다. 일부 하위군에서만 유의해 원인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4. 근거 04 체계적 문헌고찰 소염진통제 · 태아 동맥관 · 양수 감소

    임신 중기 소염진통제 단기 사용과 태아 — 문헌 고찰

    Dathe K, Hultzsch S, Pritchard LW, Schaefer C. Risk estimation of fetal adverse effects after short-term second trimester exposure to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a literature review. Eur J Clin Pharmacol. 2019;75(10):1347-1353. PMID 31273431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소염진통제는 태아에게 알려진 부작용(동맥관 좁아짐, 양수 감소, 신생아 콩팥 기능 저하) 때문에 임신 후기에는 권하지 않는다고 전제하고, 중기의 짧은 사용은 큰 위험이 보이지 않았으나 중기 후반의 장기 사용은 반드시 관찰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사례 보고 중심의 자료다.

  5. 근거 05 메타분석 독감 항바이러스제 · 선천 기형 · 조산

    임신 중 독감 항바이러스제와 신생아 결과 — 코호트 연구 메타분석

    Lian J, Adilijiang M, Chang C, et al. Neonatal outcomes after neuraminidase inhibitor use during pregnancy: A meta-analysis of cohort studies. Br J Clin Pharmacol. 2022;88(3):911-918. PMID 3437821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코호트 연구 9편을 모아, 임신 중 독감 항바이러스제(뉴라미니다제 억제제)에 노출돼도 선천 기형·낮은 아프가 점수·조산 위험이 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오셀타미비르만 따로 본 분석도 같은 방향이었다. 관찰 연구라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6. 근거 06 코호트 연구 오셀타미비르 · 유산·조산 · 선천 기형

    임신 중 오셀타미비르 복용과 임신 결과 — 프랑스 처방 자료 비교 연구

    Beau AB, Hurault-Delarue C, Vial T, et al. Safety of oseltamivir during pregnancy: a comparative study using the EFEMERIS database. BJOG. 2014;121(7):895-900. PMID 2451260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임신 중 오셀타미비르를 처방받은 337명과 받지 않은 674명을 비교해 유산·조산·신생아 질환 위험에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했다. 임신 초기 노출 사례 수가 적어 기형에 대한 결론은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