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예후 / 회복

치료한 지 석 달 만에 또 비린내가 나서 갔더니 흔한 일이라고만 하세요. 몇 번째부터는 다르게 관리해야 하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4 검토

치료 뒤 다시 오는 일은 실제로 흔하지만, 한 해에 세 번 넘게 확인되거나 석 달 안에 되풀이된다면 재발 예방을 위한 관리를 산부인과와 따로 상의할 때입니다.

상세 답변

먹는 항생제로 치료한 139명을 따라간 연구에서 12개월 안에 58%가 다시 세균성 질증을 겪었고, 예전에 겪은 적이 있는 사람과 일정한 성관계 상대가 있는 사람에게서 더 잦았습니다. 한 해 안에 50~80%가 다시 겪는다고 정리한 종설도 있습니다.

되풀이될 때는 치료 뒤 질에 유산균이나 산도를 낮추는 제품을 더하는 방법, 일정 기간 약을 간격을 두고 쓰는 방법, 상대를 함께 치료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재발 간격과 상황에 따라 산부인과에서 정합니다. 재발할 때마다 날짜와 검사 결과를 모아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은 자주 되풀이되는 냉을 아래로 고인 습기가 쉽게 걷히지 않는 바탕으로 봅니다. 동제당은 재발 사이의 조용한 시기에 그 바탕을 다루고, 재발 간격이 넓어지는지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세균성 질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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