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생활 관리

치료를 마치고 부부관계를 다시 시작하려는데, 한동안 콘돔을 쓰는 게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될까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4 검토

콘돔을 쓰면 세균성 질증이 덜 생겼다는 연구들이 있어, 치료 직후 균형이 다시 자리 잡는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콘돔을 쓰는 것은 해볼 만한 방법입니다.

상세 답변

43개 연구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콘돔 사용은 세균성 질증 위험을 20%가량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었고, 새로운 상대나 여러 상대는 위험을 높였습니다. 성관계로 균이 오가면서 균형이 다시 기울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상대를 함께 치료하는 방법은 연구마다 결과가 엇갈려 산부인과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치료를 마칠 때까지는 성관계를 쉬고, 다시 시작할 때 콘돔을 쓰며, 윤활제는 향과 첨가물이 적은 것을 고르세요. 성관계 뒤 바깥만 물로 헹구고 질 안은 씻지 않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은 치료 뒤 아래쪽이 아직 허한 시기에는 무리가 쌓이지 않게 쉬어 가는 것을 중요하게 봅니다. 동제당은 피로와 잠이 회복되는 흐름을 함께 보며 이 시기를 돕습니다.

세균성 질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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