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생활 관리

면 속옷으로 다 바꾸고 꽉 끼는 바지도 안 입는데 비린내가 그대로예요. 생활에서 또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4 검토

속옷과 옷차림은 가려움과 짓무름에는 도움이 되지만 세균성 질증과는 관련이 뚜렷하지 않았고, 질 안을 씻어 내는 습관과 성관계 쪽이 더 관련이 깊었습니다.

상세 답변

3,620명의 생활 습관을 살핀 연구에서 속옷의 재질, 패드와 라이너, 위생 스프레이, 파우더, 물티슈는 세균성 질증과 뚜렷한 관련이 없었고, 질 안을 씻어 내는 습관만 관련이 남았습니다. 같은 연구진의 분석에서 질 세척을 꾸준히 하면 위험이 20%가량 높았습니다.

샤워기나 세정 도구로 질 안을 헹구고 있다면 그것부터 멈추세요. 바깥만 미지근한 물로 씻으면 충분합니다. 그다음 성관계 뒤 냄새가 몰리는지, 생리 직후에 몰리는지를 적어 보면 무엇을 바꿀지 보입니다. 흡연도 관련이 보고된 요인이라 함께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한의학은 기름진 음식과 단 음식, 늦은 야식과 술이 아래쪽에 축축한 열을 쌓는다고 봅니다. 동제당은 옷보다 식사와 잠의 흐름을 더 자세히 여쭙고, 그 바탕을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세균성 질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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