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가능성 / 현실성

다음 달 아이 돌잔치라 그 전까지 냄새를 확실히 잡아 두고 싶어요. 두세 주 안에 가능할까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4 검토

지금 냄새가 난다면 산부인과 치료로 대개 한두 주 안에 가라앉을 수 있지만, 그 뒤에 다시 오지 않는다고 날짜를 정해 약속하기는 어렵습니다.

상세 답변

세균성 질증은 먹는 약이나 질에 넣는 약을 일주일 안팎 쓰는 것이 표준이고, 치료 뒤 증상이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한 연구에서 치료 뒤 12개월 안에 58%가 다시 겪었고, 생리가 시작되는 무렵에는 균형이 잠시 기울기 쉽습니다.

행사가 다가온다면 지금 바로 산부인과에서 확인하고 치료를 시작하세요. 행사 무렵이 생리 직후와 겹친다면 그 시기를 미리 알고 질 안을 씻지 않으며, 향 제품으로 냄새를 덮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약으로 몇 주 안에 냄새를 잡겠다는 계획은 권하지 않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급한 냄새는 산부인과 치료에 맡기고, 행사 뒤로도 이어질 몇 달을 내다보며 재발 사이의 바탕을 돕습니다. 육아로 쌓인 피로와 잠을 함께 살핍니다.

세균성 질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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