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청회색 종이로 오린 자궁과 난소 하나 — 난소 안에 크기가 다른 둥근 난포 여럿이 자라고, 여러 겹으로 도톰해진 자궁 내막까지 난소에서 점선 길이 이어집니다.

시험관 시술 준비 치료 가이드

시험관 시술 준비 치료, 다섯 구간마다 강도를 다르게 씁니다

시험관과 한의 치료를 함께한다고 하면 많은 분이 「언제나 같이 하는 것」을 떠올리십니다. 동제당의 병행은 그 반대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시술 병원의 일정표를 놓고, 한의 치료가 들어가면 안 되는 자리부터 지웁니다. 과배란 주사 기간과 채취 당일, 이식 전후가 그 자리입니다. 남는 자리, 곧 시술 두세 달 전 준비 구간과 결과 뒤 다음 주기 사이에 몸의 바탕을 채우는 한약과 침을 넣습니다. 침이나 한약이 출산율을 올린다는 확실한 근거는 아직 없어서, 목표는 확률이 아니라 덜 지친 몸입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4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한약은 배란유도제나 호르몬 주사, 황체호르몬 보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2. 2주사 기간과 이식 전후는 강도를 낮추거나 쉬는 자리입니다.
  3. 3준비 구간과 다음 주기 사이가 치료를 넣는 자리입니다.
  4. 4셋째 주기 즈음 몸의 변화를 보고 계속 여부를 함께 정합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시험관 시술 준비,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자리 정하기치료를 넣는 자리와 쉬는 자리
  2. 2무엇을 쓰나한약과 침, 그리고 쓰지 않는 것
  3. 3언제까지기록하고 돌아보는 기준

구간별 한의 치료의 강도

일정표의 구간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구간의 길이와 날짜는 시술 병원의 일정에 따릅니다. 일정이 바뀌면 그날 알려 주시면 다시 그립니다.

구간한의 치료함께 할 일
시술 2~3개월 전바탕을 채우는 한약·침잠 앞당기기·부부 금연·걷기
과배란 주사 기간한약 줄이거나 쉬기·가벼운 침증상 기록·과자극 신호 살피기
채취 당일쉼시술 병원 금식 안내 따르기
채취 뒤~이식 전소화와 잠 위주로 가볍게물 충분히·체중과 소변 확인
이식 뒤~판정한약 멈추거나 최소한황체호르몬 처방대로·평소처럼 지내기
판정 뒤 다음 주기 사이다시 바탕 채우기몸과 마음 추스르기·계속 여부 상의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한약을 주사 기간에도 계속 먹으면 더 좋은 것 아닌가요? 왜 오히려 쉬라고 하시나요?

많이 쓰면 더 좋을 것 같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주사 기간에는 시술 병원이 호르몬 수치와 난포 크기를 보며 날마다 용량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 시기에 몸에 무언가를 더하면, 혹시 생긴 변화가 무엇 때문인지 가리기 어려워집니다. 또 주사 기간에 한약이 출산율을 올린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쓰는 자리는 시술 전 준비 구간과 결과 뒤 사이 구간이고, 주사와 이식 전후에는 일부러 비워 둡니다. 비워 두는 것도 병행의 일부입니다.

쉬는 구간을 지키는 것이 병행의 절반입니다.

치료를 넣는 자리와 쉬는 자리

병행의 첫 일은 일정표 위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시술 병원이 정한 날짜를 기준으로, 한의 치료가 들어갈 자리와 비워 둘 자리를 먼저 나눕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주사 기간에 오히려 한의원을 쉬라니 이상하다」고 말씀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쉬는 구간을 미리 정해 두면 시술 병원 주치의도 안심하고, 몸에 생긴 변화가 무엇 때문인지 가리기도 쉬워집니다. 넣을 자리에서는 충분히, 쉴 자리에서는 확실히 쉬는 것이 동제당이 말하는 병행입니다. 일정표 위에 그 두 자리를 함께 표시하는 데서 치료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자리를 나눠 두면 두 병원을 오가며 생기는 헷갈림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정표 사본 위에 구간을 색으로 표시해 냉장고나 휴대전화에 붙여 두는 분도 많습니다. 시술 병원 주치의에게도 같은 표를 보여 드리면, 어느 구간에 무엇을 하는지 서로 알고 있어 병행이 한결 편해집니다. 구간을 지키는 것 자체가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첫 번째 안전장치입니다.

준비 구간이 가장 넓은 자리입니다.

시술 두세 달 전은 월경을 두세 번 지켜보며 잠과 소화, 냉기와 피로를 살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연구가 비교적 많이 쌓인 구간도 채취를 한두 주기에서 세 주기쯤 앞둔 때입니다.

주사 기간은 낮추는 자리입니다.

시술 병원이 날마다 용량을 조정하는 때라 한약은 줄이거나 쉬고, 잠과 긴장을 푸는 가벼운 치료만 합니다.

채취 당일은 비우는 자리입니다.

마취 전 금식 안내를 그대로 따르고, 한약도 마시지 않습니다.

시술이 끝나면 쉬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식 전후는 다시 낮추는 자리입니다.

이식 날짜가 정해지면 그 앞뒤로 한약을 멈추거나 최소한으로 두고, 아랫배에 강한 열이나 자극을 주는 치료는 하지 않습니다.

다음 주기 사이는 다시 채우는 자리입니다.

결과가 나온 뒤 첫 월경이 지나가는 동안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다음 일정이 나오면 준비 구간으로 이어 갑니다.

일정이 바뀌면 그날 다시 그립니다.

시술 일정은 난포의 자람에 따라 앞당겨지거나 미뤄지기 쉽습니다.

바뀐 날짜를 알려 주시면 구간을 다시 나눕니다.

한약과 침, 그리고 쓰지 않는 것

무엇을 쓰는지만큼 무엇을 쓰지 않는지가 중요합니다. 시술 병원의 약과 겹치지 않고, 결과에 대한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쓰지 않는 것을 분명히 해 두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시술의 결과를 가르는 중요한 결정은 난임병원이 내리고, 그 결정이 흔들리지 않아야 엄마의 몸도 덜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몸의 모습은 한 번 정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주사를 몇 번 거치며 지친 쪽이 앞에 서기도 하고, 판정을 앞두고 맺힌 쪽이 앞에 서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구간이 바뀔 때마다 잠과 소화, 월경과 손발의 온도를 다시 묻고 돕는 방향을 다시 정합니다. 무엇을 쓰든 시술 병원의 처방과 겹치지 않는지, 같은 성분의 영양제와 부딪치지 않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한약은 몸의 모습에 맞춰 나눕니다.

바탕이 지친 몸은 채우는 쪽으로, 긴장이 맺혀 잠이 얕은 몸은 풀어 주는 쪽으로, 아랫배가 차고 잘 붓는 몸은 소화를 돕고 데우는 쪽으로 돕습니다.

시술 병원 약과 시간을 나눕니다.

주사와 먹는 약, 질정의 시간을 먼저 지키고 한약은 그 사이에 1~2시간 간격을 두고 드십니다.

새 약이 생기면 그날 알려 주세요.

침은 지금의 불편을 덜어 주는 쪽으로 씁니다.

다기관 무작위 시험과 코크란 고찰에서 침이 출산율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제당은 침을 잠과 긴장, 소화의 불편을 덜어 주는 데 씁니다.

대신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배란유도제, 호르몬 주사, 황체호르몬 보충은 한약이 대신하지 않습니다.

시술을 미루라거나 시술 병원 약을 끊으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약속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착상이 잘 된다거나 배아 등급이 좋아진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배아의 상태는 난자와 정자, 배양 과정이 좌우하는 난임병원의 영역입니다.

덧붙이는 것은 줄여 갑니다.

유럽생식의학회는 시험관 부가 항목 대부분이 근거가 약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영양제와 부가 치료가 많다면 겹치는 것부터 함께 덜어 냅니다.

기록하고 돌아보는 기준

시험관의 결과에는 한의 치료가 바꿀 수 없는 몫이 큽니다. 그래서 결과 하나가 아니라 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변화로 치료를 돌아봅니다.

기록은 거창할 필요가 없습니다. 휴대전화 메모에 날짜와 함께 잠, 소화, 월경, 피로를 한 줄씩 적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몇 주가 쌓이면 스스로도 달라진 것과 그대로인 것이 보이고, 진료 때 기억에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 그 기록이 계속할지, 범위를 줄일지, 멈출지를 정하는 가장 정직한 근거가 됩니다.

두세 가지를 정해 같은 기준으로 씁니다.

잠드는 시간과 깨는 횟수, 주사 기간의 더부룩함, 월경 양과 통증, 아침의 피로처럼 지금 가장 불편한 것을 고릅니다.

2~4주마다 함께 들여다봅니다.

기록을 함께 보며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은 그대로인지 확인하고 다음 구간의 강도를 정합니다.

셋째 주기 즈음 계속 여부를 정합니다.

채취를 서너 주기 앞둔 구간을 한 묶음으로 보고, 변화가 없으면 그대로 말씀드리며 멈추는 것도 선택지로 둡니다.

결과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성공하면 치료를 과대평가하고 실패하면 모든 것을 놓기 쉽습니다.

몸의 변화를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부담이 크면 범위를 줄입니다.

비용과 시간 부담으로 시술 자체를 그만두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준비 구간에만 쓰거나 생활 관리만으로 가는 길도 함께 정합니다.

임신이 되면 처음부터 다시 정합니다.

판정이 나온 날 쓰던 한약은 멈추고, 임신 초기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먼저 따르며 필요한 때 주수에 맞춰 다시 상의합니다.

이럴 때는 시술 병원·응급실이 먼저입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한의원보다 시술 병원이나 응급실이 먼저입니다. 급한 신호는 기다리지 말고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 주사나 채취 뒤 배가 빠르게 불러 오고 숨이 차며, 하루에 몸무게가 1kg 넘게 늘거나 소변이 눈에 띄게 줄 때 — 난소과자극증후군일 수 있어 바로 시술 병원에 연락하세요(ASRM 2023).
  • 채취 뒤 점점 심해지는 복통, 어지럼, 식은땀이 있을 때 — 채취 뒤 출혈을 확인해야 하니 즉시 병원으로 가세요.
  • 판정 전에 생리보다 많은 출혈이나 심한 아랫배 통증이 있을 때 — 시술 병원에 알리고 지시를 따르세요.
  • 임신 판정 뒤 한쪽 아랫배가 찢어질 듯 아프고 어지럽거나 어깨 끝이 아플 때 — 자궁외임신일 수 있어 응급실로 가세요.
  • 한쪽 다리만 붓고 아프거나 갑자기 숨이 차고 가슴이 아플 때 — 혈전일 수 있어 바로 응급실로 가세요.
  • 주사 자리가 붉게 퍼지며 뜨겁고 고름이 생길 때, 열이 날 때 — 감염을 확인하세요.
  • 두 주 넘게 거의 매일 기분이 가라앉거나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고, 위기라면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에 바로 연락하세요.

「평소와 다르다」는 느낌도 중요한 신호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시술 병원에 먼저 물어보세요.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시험관 시술 준비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래를 챙겨 오시면 첫 진료에서 일정표 위에 치료의 자리를 바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 시술 일정표 — 주사 시작일, 예상 채취일과 이식일, 신선 이식인지 동결 이식인지 적힌 것을 가져오세요.
  • 지난 시술 기록 — 몇 번째 주기인지, 채취된 난자와 동결 배아 수, 판정 결과를 알려 주세요.
  • 난임병원 검사지 — 호르몬 검사, 초음파 소견, 남편의 정액 검사 결과가 있으면 함께 가져오세요.
  • 약과 영양제 목록 — 주사·먹는 약·질정의 이름과 시간, 영양제 이름과 용량을 적어 오세요.
  • 월경의 변화 — 최근 석 달의 주기와 양, 통증, 월경 전 몸의 변화를 적어 오세요.
  • 잠과 끼니 — 잠자리에 드는 시간, 새벽에 깨는지, 끼니를 거르는 날이 많은지 알려 주세요.
  • 부부의 계획 — 앞으로 몇 주기를 생각하는지, 남편의 흡연과 음주, 함께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

시험관 시술 준비 치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시술 병원 주치의가 한약을 싫어하면 어떻게 하나요?

숨기기보다 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떤 구간에 쉬고 어떤 구간에 쓰는지, 무엇을 대신하지 않는지를 적은 일정표를 보여 드리면 이해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치의가 특정 구간을 피해 달라고 하면 그 의견을 따릅니다.

가루약이나 환으로 된 한약도 같은 기준인가요?

형태가 달라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 주사 기간과 이식 전후, 채취 당일의 쉬는 원칙은 그대로이고, 시술 병원 약과 시간 간격을 두는 것도 같습니다.

뜸이나 좌훈은 언제 해도 되나요?

아랫배를 직접 데우는 관리는 준비 구간과 다음 주기 사이에만 상의해 씁니다. 주사 기간에는 난소가 커져 있고, 이식 전후에도 강한 열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의원 치료를 하다가 시술 일정이 갑자기 앞당겨졌어요.

흔한 일입니다. 바뀐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날부터 주사 구간으로 보고 한약을 줄이거나 쉬도록 다시 정합니다. 남은 한약은 다음 사이 구간에 이어 쓸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근거와 검토 정보

시험관 시술 준비 치료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04

  1. 근거 01 무작위 대조 시험 침 치료 · 출산율 · 가짜 침 비교

    시험관 중 침 치료와 출산율 — 다기관 무작위 시험(JAMA 2018)

    Smith CA, de Lacey S, Chapman M, Ratcliffe J, Norman RJ, Johnson NP, Boothroyd C, Fahey P. Effect of Acupuncture vs Sham Acupuncture on Live Births Among Women Undergoing In Vitro Fertilizatio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2018;319(19):1990-1998. PMID 29800212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호주·뉴질랜드 16개 병원에서 신선 주기 시험관 여성 848명을 무작위로 나눠, 난포 자극 기간과 배아 이식 전후에 침을 맞은 쪽과 가짜 침을 맞은 쪽의 출산율이 18.3%와 17.8%로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했다.

  2. 근거 02 코크란 체계적 고찰 채취 무렵 침 · 이식 무렵 침 · 근거의 질

    침 치료와 보조생식술 — 코크란 체계적 고찰

    Cheong YC, Dix S, Hung Yu Ng E, Ledger WL, Farquhar C. Acupuncture and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3;(7):CD006920. PMID 2388842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20개 무작위 시험을 모아, 난자 채취 무렵이나 배아 이식 무렵의 침 치료가 출산율·임신율·유산율을 바꾼다는 근거를 찾지 못했고 큰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정리했다. 근거의 질은 낮았다.

  3. 근거 03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한약 병용 · 임상 임신율 · 치우침 위험

    시험관과 한약 병용 — 무작위 시험 메타분석

    Cao H, Han M, Ng EHY, Wu X, Flower A, Lewith G, Liu JP. Can Chinese herbal medicine improve outcomes of in vitro fertiliz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PLoS One. 2013;8(12):e81650. PMID 24339951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20개 시험 1,721명에서 한약을 함께 쓴 쪽의 임상 임신율이 높게 나왔지만, 대부분의 시험이 치우침 위험이 높아 그 차이를 정확하다고 보기 어렵고 생식 독성에 대해서도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밝혔다.

  4. 근거 04 학회 권고 부가 검사 · 부가 치료 · 근거 수준

    시험관 부가 항목 — 유럽생식의학회(ESHRE) 권고(2023)

    ESHRE Add-ons working group; Lundin K, Bentzen JG, Bozdag G, Ebner T, Harper J, et al. Good practice recommendations on add-ons in reproductive medicine. Hum Reprod. 2023;38(11):2062-2104. PMID 37747409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시험관에 덧붙이는 검사·약·시술·보완 요법에 대해 42개 권고를 냈고, 그 가운데 높은 질의 근거에 기댄 것은 없으며 중간 질의 근거도 네 개뿐이라고 밝혔다.

  5. 근거 05 체계적 고찰 치료 중단 · 심리적 부담 · 신체적 부담

    난임 치료를 그만두는 이유 — 체계적 고찰

    Gameiro S, Boivin J, Peronace L, Verhaak CM. Why do patients discontinue fertility treatment? A systematic review of reasons and predictors of discontinuation in fertility treatment. Hum Reprod Update. 2012;18(6):652-69. PMID 22869759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22개 연구 21,453명에서 난임 치료를 그만두는 이유로 치료 연기, 몸과 마음의 부담, 관계와 개인 문제, 치료 거부, 기관 문제가 꼽혔고, 치료 부담을 줄이는 돌봄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