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동반 질환

유방암 가족력이 있어 유전자 검사를 했더니 BRCA 변이가 있대요. 이것도 난소 예비력과 관계가 있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5 검토

관계가 있을 수 있는데, 여러 나라 자료를 모은 분석에서 BRCA 변이, 특히 BRCA1 변이가 있는 젊은 여성의 AMH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낮았습니다.

상세 답변

BRCA 유전자를 검사한 828명의 개별 자료를 모은 메타분석에서 변이가 있는 여성의 AMH는 없는 여성보다 23% 낮았고, BRCA1 변이에서 그 차이가 더 뚜렷했습니다. 암 진단을 받지 않은 여성을 본 다른 연구에서도 BRCA1 변이가 있으면 AMH가 25% 낮았습니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이런 여성에게 가임 기간이 짧아질 수 있음을 미리 상담하라고 권합니다.

BRCA 변이는 앞으로 예방적 수술이나 검진 계획과도 이어지므로, 임신 계획은 유방·부인과 전문의와 함께 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 계획이 있다면 그 일정 안에서 난자나 배아를 미리 얼려 두는 선택도 상담해 보세요.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유전적 이유로 숫자가 낮은 분에게 숫자를 올리겠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검진과 상담으로 마음이 지친 시간 동안 잠과 월경, 피로를 돌보고, 산부인과와 전문의의 계획을 앞서지 않는 범위에서 함께합니다.

난소기능저하,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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