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약 병용 / 상호작용

정수리 머리숱이 줄어서 탈모약을 바르고 있는데, 둘째를 가지려고 해요. 임신을 시도하는 동안에도 계속 발라도 되나요? 한약은 같이 먹어도 되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5 검토

임신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바르는 탈모약과 먹는 남성호르몬 억제제 모두 처방한 의사와 중단 시점을 먼저 상의해야 하고, 한약은 임신 시도 주기에 맞춘 범위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상세 답변

다낭성에서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정수리 쪽 머리숱이 줄어드는 탈모가 올 수 있습니다. 바르는 탈모약이나 남성호르몬을 막는 먹는 약은 임신 중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았거나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임신을 시도하기 전에 끊는 시점을 처방한 피부과나 산부인과와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약을 끊으면 몇 달 사이 머리카락이 다시 빠져 속상할 수 있지만, 출산 뒤 수유 여부를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면 갑상선이나 철분 부족 같은 다른 원인도 함께 확인하세요.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임신을 시도하는 주기에 배란 전과 배란 뒤를 나눠 한약의 방향을 정하고, 임신 가능성이 있는 시기에는 쓰지 않는 약재를 가려 냅니다. 탈모약을 쉬는 동안 두피와 머리카락은 몸의 바탕을 채우는 진료로 함께 살핍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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