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음식 / 유발 요인

수유 브라가 꽉 끼거나 아기띠 끈이 가슴 옆을 누르는 날이면 그 자리가 뭉치는 것 같아요. 옷이나 자는 자세도 원인이 되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3 검토

네, 꽉 끼는 속옷·아기띠 끈·가방 끈처럼 한 자리를 오래 누르는 압박과 엎드려 자는 자세는 그 구역의 젖이 빠지는 길을 눌러 막힌 젖의 흔한 계기가 됩니다. 눌린 자국이 남는 옷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상세 답변

젖이 지나는 관은 가늘고 피부 가까이 지나기 때문에, 한 자리가 몇 시간씩 눌리면 그 구역이 덜 비워집니다. 중국 여성 8천여 명을 묶어 본 분석에서는 출산 뒤 엎드려 자는 자세와 가슴 외상이 유선염 위험과 관련된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와이어가 있거나 사이즈가 작은 속옷, 아기띠·슬링·가방의 끈, 한쪽으로만 눕는 잠자리가 흔한 예입니다.

속옷은 손가락이 들어갈 만큼 여유 있고 눌린 자국이 남지 않는 것으로 고르고, 아기띠는 끈이 가슴 옆을 지나지 않게 조절합니다. 잠은 옆으로 누울 때 아래쪽 가슴이 짓눌리지 않도록 베개를 받쳐 주세요. 눌린 자리에 생긴 작은 뭉침은 그 구역이 아기 아래턱 쪽으로 오게 안고 물리면 빠지기 쉽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뭉침이 늘 같은 자리에 온다면 그 자리를 누르는 생활의 습관부터 함께 찾습니다. 눌려서 생긴 막힘은 고인 젖이 풀리면 대개 함께 가라앉지만, 그 자리에 열이 몰려 붉어졌다면 열을 식히고 흐름을 푸는 쪽을 더합니다.

수유 중 관리(젖몸살),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