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약 병용 / 상호작용

주사와 먹는 약, 질정까지 하루에 몇 가지씩 되는데 한약까지 더하면 시간이 꼬일 것 같아요. 하루 안에서 어떻게 나눠 먹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4 검토

시술 병원 약은 정해진 시간을 먼저 지키고 한약은 그 사이 빈 시간에 1~2시간 간격을 두고 드시면 되며, 처음 진료 때 하루 일정표를 같이 그려 두면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상세 답변

주사는 대개 저녁 같은 시간, 먹는 약과 질정은 아침저녁처럼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시간은 난포가 자라는 속도와 채취일을 맞추는 기준이라 한약 때문에 옮기지 않습니다. 한약은 그 사이 비는 시간에 두고, 먹는 약과는 1~2시간 떨어뜨리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복잡할수록 표로 만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휴대전화 알림을 약마다 따로 걸어 두고, 시술 병원에서 새 약이 추가되거나 시간이 바뀌면 그날 동제당에도 알려 주세요. 양쪽 의료진이 서로의 약을 알고 있는 것이 병행의 첫 조건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첫 진료에서 주사 이름과 시작일, 먹는 약과 영양제를 모두 받아 적고, 주사 기간과 이식 전후에는 한약의 양을 줄이거나 쉬는 구간을 미리 표시해 드립니다. 한약은 배란유도제나 호르몬 주사, 황체호르몬 보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시험관 시술 준비,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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