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동제당 모아經帶胎産+兒 · 월경에서 아이 성장까지
#생활 관리

변기에 앉기만 해도 스티커를 주라는데, 스티커를 다 모으고 나면 아이가 시큰둥해져요. 칭찬표를 어떻게 써야 오래가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6 검토

칭찬표는 변을 「봤는지」보다 정해진 시각에 「앉아 봤는지」에 붙이고, 작은 목표를 자주 바꿔 주면 아이가 지치지 않고 오래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혼내는 말은 빼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세 답변

국제 소아 소화기 지침과 여러 진료 안내는 약과 함께 정해진 시각에 변기에 앉기, 배변 일지, 칭찬과 보상을 기본 생활 치료로 권합니다. 이때 보상을 변의 결과에 걸면 아이는 실패할 때마다 실망하고 변기를 더 피합니다. 아침이나 저녁 식사 뒤에 3~5분 앉아 본 것, 변이 마려울 때 말해 준 것처럼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행동에 스티커를 주세요.

스티커가 모이면 엄마와 공원 가기, 좋아하는 책 읽기처럼 함께하는 시간으로 바꿔 주는 편이 물건보다 오래갑니다. 한 단계를 해내면 다음 목표를 조금 올리고, 아이가 아픈 날이나 여행 중에는 쉬어 가도 괜찮다고 미리 정해 두세요.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진료 때 아이 앞에서 변 이야기를 부끄러운 일로 다루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기 변 모양을 그림으로 골라 보게 하고, 해낸 것을 함께 칭찬하는 것으로 진료를 마치려 합니다.

소아 변비,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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